글로벌 팝 아티스트 매건 트레인ор은 최근 가족 규모의 증가로 인해 계획되었던 ‘Get In Girl’ 투어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트레인ор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번 결정이 깊은 고민과 가족 간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이루어졌음을 전했습니다. ‘새 앨범 발매와 전국 투어 준비보다 지금 당장 다섯 식구를 돌보는 것이 가장 중요해졌습니다. 이 순간 가족에게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당초 이 투어는 11월 시작해 미시간을 출발점으로 6월 12일부터 8월 15일까지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26회 공연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일시 중단될 예정입니다. 일부에서는 티켓 판매 실적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지만, 트레인ор은 가족의 중요성을 우선시하였습니다.
매건 트레인ор은 지난 1월 대리모를 통해 막내 딸을 맞이하였으며, 그녀의 일곱 번째 앨범 ‘Toy with Me’는 예정대로 4월 24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트레인ор의 이번 결정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며, 가족을 향한 그녀의 사랑과 헌신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트위터 공유: 매건 트레인ор 가족 위해 Get In Girl 투어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