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햄 해변 새끼 바다물개, SR3 센터에서 회복 중

2026.06.23 16:05

벨링햄 해변 새끼 바다물개 SR3 센터에서 회복 중

벨링햄 해안가에서 버려져 발견된 영양실조 상태의 바다물개 새끼는 현재 드모인에 위치한 해양 재활 센터 SR3 (해수면 구조, 재활 및 연구 센터)에서 적극적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R3의 케이시 맥클린 박사는 임원 겸 상무이사로서, ‘새끼 바다물개의 건강 상태 평가에 약 2주가 소요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현재 눈 감염 치료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맥클린 박사는 새끼가 사람들이 많이 찾는 해변에서 발견된 점을 강조하며, ‘성인 바다물개는 사람에게 매우 조심스럽기 때문에, 사람이 너무 가까이 접근하면 어미가 새끼를 버릴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5월 24일부터 SR3은 총 8마리의 바다물개 새끼를 구조하여 각 개체에 맞는 의료 및 영양 관리 계획을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맥클린 박사는 이 새끼가 약 3개월 후에 야생으로 돌아갈 준비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SR3은 총 17마리의 해양 동물을 치료하였으며, 특히 여름철 해변 방문객 증가에 따라 맥클린 박사는 시민들에게 해양 야생동물과의 안전 거리 유지와 의심스러운 동물 상태에 대한 전문가 연락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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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햄 해변 새끼 바다물개 SR3 센터에서 회복 중

벨링햄 해변에서 발견된 새끼 바다물개가 SR3 센터에서 새 삶을 위해 회복 중입니다! 약 3개월 후 야생으로 돌아갑니다. 해양 동물 보호에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