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스노호미시에 위치한 해리어 공항 근처의 긴 다리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최소 한 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소방대는 페이스북을 통해 공항 대로(Airport Way)가 폐쇄되었다고 밝혔으며, 소방대원들이 열차 선로 부근의 불길을 신속히 진압하기 위해 출동했습니다. 화재로 약 300피트 길이의 다리가 소실되었고, 진화 작업은 오전 6시 30분까지 이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운전자들에게 안전한 대체 경로 이용을 권고하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화재 현장 주변은 주로 산업 시설과 상업 시설로 이루어져 있어 현지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상황은 지속 모니터링 중이며, 추가 정보는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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