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컬트 슬래셔 영화 《슬리패웨이 캠프》로 주목받은 배우 조나선 티어스턴 선생님께서 6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티어스턴 선생님은 영화에서 릭키 토마스 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으며, 뉴저지 자택에서 지난 주 서거하셨다는 소식은 형 윌리엄 티어스턴 선생님을 통해 TMZ에 전달되었습니다. 윌리엄 선생님은 장례 원인이 의학적 검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처음에는 비판을 받았으나, 영화의 충격적인 결말이 큰 성공을 이끌어내며 1,10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하는 데 기여하셨습니다. 이후 《슬리패웨이 캠프 리턴즈》(2008)와 《슬리패웨이 캠프 IV: 생존자》(2012) 등 후속작에도 출연하며 B급 호러 장르에서 꾸준히 활동하셨습니다. 음악가로서도 밴드 ‘텐 티어스’의 리더 보컬로 활동하셨으며, ‘Chiller Theatre 2009’와 ‘Don’s Club Tavern: Part One’ 앨범을 발표하셨습니다. 티어스턴 선생님의 마지막 스크린 출연은 2022년작 《타임스 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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