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레이크사이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인 케이메이라 존슨 씨는 ‘도이즈 포 구글’ 공모전에서 우승하며 구글 홈페이지에 작품을 게재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참가자 중에서 최고의 영예를 얻은 존슨 씨는 주제 ‘내 슈퍼파워는…’ 아래에서 머리카락을 문화적 유대와 세대 간의 연결, 그리고 끈기를 상징하는 요소로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작품을 “의심할 여지 없이 아름답다”고 평가했습니다. 뉴욕 TODAY 쇼에 출연한 존슨 씨는 우승 소식과 함께 미래의 꿈을 공유했습니다. 국가 우승자로서 존슨 씨는 45,000달러의 장학금을 받았으며, 그녀의 모교인 레이크사이드 고등학교는 50,000달러 상당의 기술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작품은 구글 홈페이지에서 오는 목요일 오후 9시 59분까지 전시될 예정입니다.
이 성과는 지역 사회에 큰 자부심을 불어넣었으며, 특히 한국계 학생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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