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시장, 헌법 제28조 수정안 비준 지지 서명

2026.05.11 16:53

시애틀 시장 헌법 제28조 수정안 비준 지지 서명

시애틀 시장 케이티 윌슨은 월요일 시청에서 여성의 헌법적 권리 확대를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평등권 수정안(ERA)을 미국 헌법의 28번째 수정안으로 인정하기 위한 전국 청원서에 서명한 이 행사는 ‘평등을 위한 투표 추진’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에는 1916년 여성 참정권 운동 당시 미국을 움직인 두 여성 활동가들의 정신을 기리는 의미로 1914년식 골든 플라이어 II 자동차가 등장했습니다. 케이티 윌슨 시장은 “그들의 헌신은 오늘날에도 빛나는 가치를 지닌다”며, “평등을 향한 노력은 끈기와 인내를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평등권 수정안은 1923년부터 제안되어 성별 차별 없는 법적 평등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직 비준 여부는 미정입니다. 지지자들은 2020년까지 모든 조건이 충족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최종 결정은 의회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투어는 시애틀을 시작으로 스포케인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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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시장 헌법 제28조 수정안 비준 지지 서명

시애틀 시장 서명! 헌법 제28조 수정안 비준 지지로 여성 권리 확대 추진! 평등을 향한 여정에 동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