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피니 지역에서 홈스테드 커뮤니티 랜드 트러스트가 주최한 혼합소득 아파트 단지 ‘네스’의 완공을 기념하는 리본컷팅 행사가 금요일에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총 30세대의 주택 공급으로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이 단지는 영구 저렴 주택 19세대와 시장 가격 주택 11세대를 포함하여 중간 소득 가구들에게도 접근 가능한 주거 공간을 제공합니다. 위치는 6109 피니 애비뉴 노스에 있으며, 카스케이드 산맥과 올림픽 산맥의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합니다. 가격은 약 25만 달러에서 33만5천 달러로, 시애틀 평균 아파트 가격인 약 60만 달러에 비해 상당히 합리적입니다. 행사에는 워싱턴 주지사 로버트 퍼거슨, 주 의회 하원의장 에이미 알바라도, 시애틀 시장 케이티 윌슨의 정책 디렉터 니콜라스 발레스테로-소퍼, 그리고 홈스테드 주택 소유자 제시카 가르시아-오르티즈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공공 토지와 지역 협력을 통해 고가 지역에서도 장기 주택 소유 기회를 창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네스 단지는 1, 2, 3룸 아파트와 루프톱 커뮤니티 공간, 그리고 친환경 자재로 건축된 탄소 중립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어 지속 가능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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