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얼음지대 고립보트 승객 성공 구조

2026.04.15 22:57

알래스카 얼음지대 고립보트 승객 성공 구조

알래스카 남부 체포란크 지역에서 일요일 아침, 미국 해안경비대원들이 혹독한 겨울 날씨 속에서 얼음에 24시간 이상 고립되었던 보트에 탑승한 세 명의 성인과 한 명의 어린이를 성공적으로 구조했습니다. 토요일 오후 4시 20분경, 알래스카 주 경찰이 바다표범 사냥 중이던 보트가 얼음에 갇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여 해안경비 중부사령부에 전달했습니다. 코디아크 기지의 구조팀은 800마일 이상을 비행하여 일요일 오전 5시경 현장에 도착하여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모든 생존자들은 해안경비 헬리콥터를 통해 안전하게 구조되었으며, 다행히 부상은 없었습니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 작전을 펼친 구조팀은 거의 보이지 않는 얼음 지대와 영하 28도의 추위, 시속 30마일의 강풍을 극복했습니다. 중령 알렉시스 차바라리아-아길라르는 “이번 임무는 팀 모두에게 가장 어려운 작전 중 하나였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알래스카의 혹독한 자연 환경 속에서도 생명 구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안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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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얼음지대 고립보트 승객 성공 구조

알래스카 얼음지대에서 4명의 승객이 안전하게 구조되었습니다! 혹독한 날씨에도 해안경비대원들의 빠른 대응이 생명을 구했습니다. #구조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