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요금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로쿠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무료 채널 4개를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로쿠는 이번 주 스포츠 채널을 포함한 총 500개 이상의 무료 라이브 채널 라인업에 이 새로운 채널들을 도입했습니다. 이 소식은 코더 커터즈 뉴스를 통해 처음 보도되었고, 인디펜던트의 확인을 통해 확실해졌습니다. 지난 4월에는 ‘로우이스’와 ‘MTV 엔 에스파냐’ 등 서부 드라마와 음악 채널을 포함한 22개의 무료 채널이 추가되었으며, 이들 역시 광고 지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일환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톰스 가이드는 이러한 전략이 로쿠의 지속적인 사용자 기반 확대를 위한 중요한 노력임을 강조했습니다.
로쿠는 2008년 스트리밍 플레이어 출시로 시작해 2014년 로쿠 TV를 선보이며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현재 로쿠는 전 세계적으로 1억 명 이상의 스트리밍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로쿠의 창업자 겸 CEO인 앤서니 우드는 올해 초 ‘로쿠가 1억 가구를 넘어서는 것은 단순히 회사의 성장을 넘어 미래 텔레비전 산업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사용자들이 훌륭한 콘텐츠를 쉽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며, 광고주와 파트너들이 효과적으로 관객과 연결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요약: 엔터테인먼트 요금 상승 속에서 로쿠, 무료 채널 확대를 통한 시장 차별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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