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의 연례 무료 낚시 주말이 6월 6일부터 7일까지 시애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열립니다. 이 기간 동안 주민들은 무지개 송어, 배스, 노란 퍼치 등 다양한 담수어와 해양 어종을 라이선스 없이 낚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됩니다. 쇼어라인과 워싱턴 해안 방파제에서는 록피쉬와 서프퍼치를, 콜럼비아 강 하류 지역에서는 아메리칸 샤드와 퓨지트 사운드의 링코드, 카베존, 플운드러, 솔로 등 바닥 어종을 낚을 수 있습니다. 특히 레로즈 호수는 최근 수백만 마리의 무지개 송어 방류 프로그램으로 인해 낚시 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보네빌 전력공사의 지원 아래 25년 이상 지속되어 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그랜드 쿨리 댐 건설로 인한 어류 손실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나 연어, 스틸헤드, 황새치, 해바리 등 일부 어종과 모든 조개류는 여전히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 워싱턴 주 어류 및 야생동물부(WDFW)는 모든 낚시 규정 준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주말은 디스커버리 패스 무료 이용 기간과 연계되어 있어, WDFW, 워싱턴 주립공원, 자연자원부 관리 지역에서의 주차 시 디스커버리 패스가 필요하지 않으며, 차량 접근 패스 요구 사항과 투폴 인증도 면제됩니다.
요약하자면, 워싱턴 주의 무료 낚시 주말은 다양한 어종을 낚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만, 모든 낚시 규정 준수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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