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는 일요일과 월요일을 통해 순직한 소방관들을 기리는 전통에 따라 깃발을 반쯤 내리는 행사를 이어갑니다.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월 2일부터 3일까지를 전국 순직 소방관 기념 주간으로 선포하며, 연방 건물에서는 일요일에 특별한 예의로 깃발을 낮추도록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 주지사 보브 퍼거슨은 월요일에 주 깃발과 연방 깃발을 동시에 반쯤 내리도록 명령했습니다. 이 행사는 소방관들의 희생을 기리고 안전한 사회 구축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는 중요한 의식으로 여겨집니다.
올해 첫 깃발 낮추기 행사는 월요일에 시작되어 지역 사회의 깊은 추모와 존경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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