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청소년 총기 사고, 용의자 자진 출석

2025.12.06 19:28

타코마서 14세 소년 총기 사고로 사망 자해 혐의 남성 자진 출석

타코마, 워싱턴주 – 금요일 오후 3시경, 맥킨지 애비뉴 6400블록에서 차량 사고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차량 내부에서 총상을 입은 14세 소년을 발견했습니다. 즉시 응급 처치를 실시한 뒤 타코마 소방대가 소년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안타깝게도 생명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사고 직후, 자해 혐의를 받는 성인 남성이 자발적으로 경찰에 출석하여 조사를 받고 있으며, 현재 피어스 카운티 교도소에 구금 중입니다. 타코마 경찰서는 이 사건을 살인 혐의로 조사 중이며, 지역 사회의 안전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철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는 청소년 안전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여러 단체들이 있으며,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자들에게 최대 5,000달러의 상금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관계자는 “이 어린 생명을 앗아간 폭력은 우리 사회에서 용납될 수 없다”며, “소규모 정보라도 제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당부했습니다.

정보가 있는 분들은 타코마 경찰서 비응급 전화번호 253-287-4455로 연락하거나 익명 제보를 원하신다면 푸젯 사운드 범죄스톱 라인 1-800-222-TIPS (8477)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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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서 14세 소년 총기 사고로 사망 자해 혐의 남성 자진 출석

타코마에서 비극적인 총기 사고로 14세 소년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용의자가 자발적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 중이며, 지역 사회는 정의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안전 #정의를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