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오전, 워싱턴 주 타코마의 피어스 카운티에서 경찰관들과의 충돌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우스 사운드 갱 태스크 포스 경찰관들은 익명의 정보를 바탕으로 한 감시 끝에 캐트렐(23세)을 정오 30분경 900 블록의 75번째 애비뉴 코트 동에서 체포했습니다. 체포 과정에서 캐트렐은 부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일요일 새벽 2시경, 캐트렐은 중범죄 영장을 소지한 채 도주 중이었습니다. 이 영장은 두 번째 등급 폭행, 도주 시도, 그리고 보호관찰소 도주 혐의를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캐트렐은 2024년 드라이브 바이 총격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아 1년간 수감과 함께 18개월의 보호관찰을 선고받았으며, 이로 인해 1월에 도주 영장이 발부된 상태였습니다.
경찰관들이 차량을 정지시키려 하자 캐트렐은 순찰 차량을 들이받고 경찰관들에게 돌진했으며, 이 과정에서 총격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경찰관들은 부상 없이 대처할 수 있었습니다. 캐트렐은 도주했으나, 몇 분 후 900 블록의 85번째 스트리트 이스트 근처의 주택에서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웃들은 “이 지역 아이들이 평소처럼 뛰어놀고 있지만 불안감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수색견과 드론을 활용해 광범위한 수색을 진행했으나, 몇 시간 동안 캐트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 캐트렐은 부상 상태로 피어스 카운티 구치소에 입감되었으며, 의료 상태가 안정될 때까지 감시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안전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요약**: 도주 중이던 총격 사건 용의자 캐트렐이 부상을 입은 채 체포되어 사건이 해결되었습니다.
**요약**: 타코마에서 도주 중이던 총격 사건 용의자 캐트렐이 부상을 입은 채 체포되어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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