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법원은 팔시티에서 발생한 비극적 가족 살인 사건과 관련해 청소년 용의자가 연루된 재판에서 언론의 취재를 계속 허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검찰은 15세 소년이 2024년 10월에 팔시티의 다섯 가족 구성원을 총기로 살해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변호인 측의 재판 비공개 요청은 기각되었으며, 청소년 법원에서의 재판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오는 6월 22일에 이 문제에 대한 심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피해자로는 팔시티에서 목숨을 잃은 세 명의 어린이들, 벤자민 휴이스턴(13세), 조슈아 휴이스턴(9세), 캐서린 휴이스턴(7세) 그리고 그들의 부모 마크 휴이스턴(43세)과 사라 휴이스턴(42세)이 포함됩니다. 총격을 받은 네 번째 어린이인 11세 소년은 생존했으나 부상을 입었습니다. 용의자인 15세 소년은 911에 ‘가족 모두에게 총격을 가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신고하였으며, 형이 포르노를 보는 것을 발견하고 심각한 문제를 예견하여 가족을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웃의 추가 신고로 11세 동생이 가족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부상을 입고 형이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년은 아버지의 권총 보관함 조합을 알고 있었고, 최근 학교에서의 성적 문제로 심리적 압박을 겪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휴이스턴 부부는 자녀들을 홈스쿨링 중이었으며, 아버지는 시애틀의 Hargis Engineers에서 전기 공학자로 재직 중이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언론 보도는 계속 허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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