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프랭키 먼니스(40세)와 그의 아내 패이지 먼니스는 10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 짓고 이혼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프랭키 먼니스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두 사람이 최근 개인적인 거리를 두는 시간을 갖게 되면서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함께한 아름다운 시간 동안 서로 성장하며 새로운 길을 걷게 되었다”는 내용을 덧붙였습니다. 이 소식은 두 사람이 공동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특히, 프랭키 먼니스는 한국 드라마와 영화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말콤 인 더 미들’의 주연 배우로서 한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합니다.
트위터 공유: 프랭키 먼니스 부부 이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