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턴 지역의 오래된 벌목장 잔해는 주민들에게 역사적 가치와 미해결의 의문을 동시에 안겨주는 중요한 자산으로 남아 있습니다. 캐시 파크스 씨는 킹카운티의 보존 약속이 이행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카운티 감사 결과는 세금 수입 추적과 자금 사용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특히, 1월 킹 카운티 감사국의 감사에서는 공원 부서의 수백만 달러 그랜트 자금 사용 적정성에 의문이 제기되었고, 청소년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지원 계약에서 사기 가능성과 약한 내부 통제가 문제점으로 부각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주민 불만을 더욱 증폭시켰습니다. 파크스 씨는 ‘자금의 흐름을 전혀 파악할 수 없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킹 카운티 의회의원 로드 뎀보프스키 씨는 사기, 낭비, 남용을 조사할 독립 감사관 설립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뎀보프스키 의원은 현재 감독 체계가 자금 관리에 뒤처져 있어 독립적인 감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제안된 감사관은 공공 핫라인을 통해 민원을 접수하고 증언을 소환할 권한을 갖게 됩니다. 뎀보프스키 씨는 주거 부과금과 ‘베스트 스타트 포 키즈’ 부과금 등 주요 자금 조달 방안의 투명성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비영리 단체 복원 커뮤니티 패스웨이는 독립 감사의 정치적 악용 방지와 소규모 조직에 대한 부담 최소화를 주장했습니다.
파크스 씨는 이러한 논의가 주민들의 기대에서 비롯되었다고 설명하며,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역사적 유적지의 미완성 상태는 약속 이행 실패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감시관 입법안은 금주 중 공식 제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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