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남부 고속도로순찰대의 조직소매범죄 전담팀에 따르면, 홈디포에서 도난된 도구들을 매입하여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스왑 미팅에서 판매한 혐의로 남부 지역의 두 개인이 체포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체계적인 재매각 작전의 일환으로 보이며, 경찰의 수색 결과 피의자들의 주택에서 약 6천만 원 상당의 도난 도구들이 회수되었습니다. 현재 신원 확인과 도난 도구의 정확한 출처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수사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홈디포 엔터프라이즈 자산보호부사장 스콧 글렌은 ‘조직적 소매범죄는 단순한 도난을 넘어 정교하게 조율된 범죄 활동으로 직원, 고객 그리고 지역사회에 심각한 위협을 가한다’고 강조하며, ‘이 사건은 강력한 법 집행 협력이 이러한 범죄를 효과적으로 파악하고 차단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국내 언론을 통해 전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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