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신인 드래프트 1순위 페르난도 멘도자 지명

2026.04.24 04:18

NFL 신인 드래프트 1순위 페르난도 멘도자 지명

목요일 피츠버그에서 열린 NFL 신인 드래프트에서 인디애나 주의 쿼터백 페르난도 멘도자가 예상대로 첫 번째 지명을 받았습니다.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가 멘도자를 선택하면서, 램스는 앨라배마 주의 타이 심프슨을 13순위로 추가로 지명하며 라인업 강화에 힘썼습니다. 특히 러닝백 부문에서는 단 두 명의 선수만이 선택되었습니다. 드래프트는 각 팀이 전력 보강에 주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멘도자는 LSU에서 대학 챔피언십과 헤이즈먼 트로피를 획득하며 주목받았고, 이로써 2020년 조 버로우 이후 처음으로 이 두 상을 휩쓴 선수로서 1순위 지명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멘도자는 겸손한 태도를 보이며 “지난 몇 달 동안 하나님의 은총이었습니다. 그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드래프트 대신 가족과 시간을 보낸 멘도자는 “앞으로 최선을 다해 증명하겠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연속 4번째로 1순위 쿼터백으로 지명되어 역사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는 2010년 이후 드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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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신인 드래프트 1순위 페르난도 멘도자 지명

페르난도 멘도자, NFL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 지명! LSU에서의 성공이 이어진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