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레이크우드의 웨스턴 주립 병원에서 클라크 카운티 수감자 조슈아 딜런 라이스(45세, 백인, 파란 눈동자, 키 185cm)가 다중 폭력 혐의로 구금 중이던 중 3월 31일 저녁 8시경 도주했습니다. 카운티 당국은 4월 1일 오후 공식적으로 이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라이스는 클라크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첫 번째 급 절도, 첫 번째 급 폭행, 차량 절도 혐의로 기소 중이며, 멀트노마 카운티에서도 범죄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은 라이스가 살몬 크릭 지역과 오레곤 주의 노스 벤드 등지에 은신하고 있을 가능성을 경고하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라이스 씨를 목격하거나 그의 행방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즉시 911에 신고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당국은 라이스 씨의 도주가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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