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순찰대에 따르면, 오랜 도주 끝에 제리 C. 던슨(36세)이 서시애틀에서 체포되었습니다. 던슨은 2017년 발생한 켄트의 인터스테이트 5에서의 치명적인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28세의 사망자를 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재판 출석을 거부한 혐의로 워싱턴 주 순찰대의 ‘주요 수배 인물’ 목록에 올라 있었으며, 이에 따라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였습니다. 최근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수사팀은 연방 Marshal 폭력 범죄자 전담팀과 긴밀히 협력하여 던슨을 체포하였습니다. 체포 과정에서 던슨은 부상 없이 킹 카운티 감옥에 수감되었으며, 곧 관련 재판이 열릴 예정입니다. 킹 카운티 검사 레저 맨이언은 이 사건이 법정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워싱턴 주 순찰대는 킹 카운티 검사 사무실과 연방 Marshal 팀의 협력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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