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오후 시애틀의 유명한 대학가 세이프웨이 앞에서 격투가 발생한 직후, 총격 사건이 일어나 한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시애틀 경찰청(시폴)의 브라이언 프릿차드 경사는 오후 3시 17분경 브루클린 애비뉴 북동부 4700블록에서 총격 신고를 받았다고 뉴스 라디오를 통해 밝혔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 따르면, 총격을 당한 남성은 도주 중이었습니다.
수사 결과, 세이프웨이 인근에서 두 남성 간의 격투가 먼저 발생했으며, 그 중 한 명이 총기를 꺼내 상대방의 허벅지를 조준해 총격을 가했습니다. 용의자는 브루클린 애비뉴 북동부 방향으로 차량을 이용해 도주했고, 총격을 받은 남성 역시 세이프웨이 내부로 잠시 피신했다가 차량을 이용해 도망쳤습니다. 현재까지 경찰은 피해자와 용의자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이며, 인근 병원에 총기 부상자 도착이 예상됩니다.
이 사건은 현재 계속 수사 중에 있으며, 추가 정보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경찰은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시애틀 세이프웨이서 격투 후 총격 부상자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