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주 동안, 백악관 기자협회 만찬이 4월 25일 워싱턴의 힐튼 볼룸 근처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 이후 안전 검토를 거쳐 7월 24일로 재조정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강화된 보안 조치를 포함하며, 장학금과 언론공로상 수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초기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되었으나, 외부 총기 사건으로 중단되었습니다. 협회 회장 위지아 장은 회원들에게 ‘이번 재조정은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한 신중한 결정입니다. 보안 강화에 대한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에게는 추가 세부 사항이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을 통해 참석 의사를 밝히며, 행사 장소가 역사적인 왈도프 아스토리아 호텔로 변경되었다고 알렸습니다. 이 호텔은 1892년부터 1899년 사이에 건립되어 2013년 트럼프 조직에 임대되었고, 2016년 트럼프 대통령 당선 후 트럼프 인터내셔널 워싱턴 D.C. 호텔로 개장되었으며, 2022년에는 힐튼에 임대되어 왈도프 아스토리아 워싱턴 D.C.로 재개장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직후 트루스 소셜을 통해 30일 이내에 재조정할 것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건 발생 후 약 60일 만에 재개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원래 40분간 연설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사건 당시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은 보안 체크포인트를 통과해 총격을 가하고 비밀 서비스 요원에게 총격을 가했으나, 요원들은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앨런에게 부상을 입혔습니다. 앨런은 대통령 암살 시도와 연방 요원에 대한 치명적 무기 사용 혐의, 그리고 두 건의 총기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유죄 판결 시 최대 무기징역을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 그는 암살 시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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