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 경찰서 첫 순찰견 K9 오소, 평온한 작별

2026.04.20 22:35

알링턴 경찰서 첫 순찰견 K9 오소 평온한 작별

2014년 산사태 희생자들을 기리는 의미로 알링턴 경찰서(APD)의 첫 순찰견으로 채택된 K9 오소가 13세의 나이로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금요일, 핸들러인 Sgt. 세스 킨니 경위의 곁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킨니 경위는 오소를 부서의 첫 번째 순찰견이자 이중 목적견으로 선택하셨습니다. 오소는 2022년 6월 은퇴하기까지 7년간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16,000건 이상의 사건에 대응하고 100명 이상의 범죄자 체포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수천 달러의 현금과 1,000개 이상의 불법 약물을 압수함으로써 알링턴 지역의 공공 안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APD의 공식 페이스북 게시물에 따르면, 오소의 활동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화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의 헌신으로 우리 커뮤니티는 더욱 안전해졌고, 모든 분들께 선한 영향을 끼쳤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킨니 경위와 오소는 학교와 공공 행사에서 시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 사회와 긴밀한 유대감을 형성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킨니 경위와 오소 경위에 대한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과 기도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관계자는 ‘평안히 쉬세요, 오소 경위님. 당신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요약**: 알링턴 경찰서의 첫 순찰견으로 지정된 K9 오소 경위가 13세의 나이로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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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경찰서 첫 순찰견 K9 오소 평온한 작별

알링턴의 상징적인 순찰견 K9 오소가 떠났습니다. 7년간의 헌신적인 활동을 기리며, Sgt. 킨니 경위와 함께했던 오소의 이야기를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