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시호크스, 제다이리안 프라이스 지명으로 러닝백 강화

2026.04.23 20:38

시애틀 시호크스 제다이리안 프라이스 지명으로 러닝백 강화

시애틀 시호크스는 2026 NFL 드래프트에서 예상을 살짝 벗어난 32순위로 첫 라운드에서 노틀담 대학의 제다이리안 프라이스를 선발하였습니다. 이 선택은 지난 시즌 압도적인 활약을 보인 러닝백 포지션의 지속적인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특히 케네스 워커 III의 캔자스시티 칩스 이적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결정이 팀의 오프시즌 공백을 성공적으로 메웠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ESPN의 멜 키퍼 주니어, CBS 스포츠의 톰 포르넬리, 그리고 FOX 스포츠의 로브 랭 등 여러 분석가들이 프라이스의 첫 라운드 지명을 예측한 바 있습니다.

현재 시애틀 시호크스는 총 4개의 드래프트 픽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첫 세 라운드 픽과 클리블랜드에서 얻은 6라운드 픽(188순위)을 포함한 전략적 트레이드의 결과입니다. 프로 풋볼 포커스의 브래들리 로커는 “시애틀이 코너백과 엣지 러시어 포지션에서도 필요성을 보이지만, 존 슈나이더 단장은 최근 4년간 매년 최소 8개의 픽을 확보해 왔으며, 현재는 4개의 픽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가 퀄러백 페르난도 멘도를 1순위로, 뉴욕 제츠가 러닝백 데이비드 베이리를 2순위로 지명한 가운데, 드래프트는 금요일 오후 4시(태평양 표준시)에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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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시호크스 제다이리안 프라이스 지명으로 러닝백 강화

시애틀 시호크스, 프라이스 영입! 러닝백 전력 강화 완료. 첫 라운드 32순위 지명으로 팀의 약점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