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금요일, 워싱턴 주는 평화관헌의 날을 기념하여 주 전역의 공공기관과 시설에서 오후 일몰 또는 업무 종료 시각까지 국기와 주 깃발을 절반으로 낮추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행사는 2026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며, 주 정부는 관련 기관들에게 지침 준수를 철저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민간 부문의 참여도 적극 권장되고 있습니다.
평화관헌의 날은 매년 5월 15일, 지역, 주, 연방 경찰 공무원들이 공무 수행 중 희생되거나 부상을 입은 것을 기리는 날로, 전국 경찰 주간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 기념일은 1962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에 의해 제정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주지사는 이 날을 맞아 공무원과 공공 안전 요원들의 헌신을 기리는 지침을 발표합니다.
올해 퍼거슨 시장은 추가적인 추모 행사를 지정하였습니다:
– 5월 25일: 추모의 날 (새벽부터 정오까지 깃발 낮춤)
– 9월 11일: 애국의 날
– 12월 7일: 국립 진주만 추모의 날
이러한 행사들은 워싱턴 주민들이 경찰의 헌신과 희생을 깊이 기억하고 기리는 중요한 순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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