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오레곤 주 메덤에 거주하는 매트 호쿠리 아란다 씨(42세)가 유틸리티 직원으로 위장해 모바일 주택 단지에서 간병인으로 일하던 25세 여성을 납치하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아란다 씨는 여성을 충격 방지봉으로 제압하려 했으나, 이웃이자 존경받는 85세 남성이 여성의 비명 소리를 듣고 즉시 달려와 위험 상황을 제지했습니다. 이웃 남성은 아란다 씨의 공격을 막아내며 여성을 보호했고, 아란다 씨는 여성을 차량으로 몰아넣어 도주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아란다 씨는 차량 후드 위로 뛰어올라 추격을 시도하다가 부상을 입고 다리가 골절되어 인근 덤불에서 발견되어 체포되었습니다. 잭슨 카운티 경찰서는 아란다 씨의 재판이 7월 27일에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구출된 여성의 상태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 사건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이웃 간의 결속력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트위터 공유: 85세 이웃의 용기로 납치 미수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