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국장 사임, 남편 치료 전념

2026.05.22 10:34

국가정보국장 사임 남편 치료 전념

워싱턴 D.C. – 타라시 가버드 여사는 남편의 희귀 뼈암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정보국장직을 사임한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폭스 뉴스 디지털의 공식 사임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여사의 마지막 근무일은 6월 30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 시기 내각의 네 번째 고위직 공백으로 이어집니다.

여사는 트럼프 대통령께 사임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CNN이 보도했습니다. 사임 서한에서 가버드 여사는 “귀하의 신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가정보국장으로서의 반년간의 경험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다행히 남편 아브라함 씨의 치료를 위해 6월 30일을 기점으로 사임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남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소식은 계속 업데이트 중이며, 추가 정보는 추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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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국장 사임 남편 치료 전념

타라시 가버드 여사, 국가정보국장 사임! 남편의 건강을 위해 전념합니다. 6월 30일 이후 새로운 길을 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