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렌턴 법원에서 배심원단은 2024년 6월 발생한 렌턴의 17세 청소년 하자트 알리 로하니 씨 살해 혐의로 오프듀티 경비원 아론 마이어스 씨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사건은 빅 5 스포츠 굿즈 근처 주차장에서 발생했으며, 마이어스 씨는 BB건을 소지한 청소년들을 무차별적으로 총격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검사 측은 마이어스 씨가 명백한 위협을 느끼지 않았음에도 오해로 인해 총격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마이어스 씨는 무기 사용 혐의로 추가 10년을 더해 총 형량 10~18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구체적인 형량은 7월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청소년들은 BB건 처리를 위해 매장에 방문했으나 주차장에서 마이어스 씨와 충돌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로하니 씨는 등 부위에 일곱 발의 총상을 입었으며, 그중 여섯 발이 치명적이었습니다. 청소년들은 총기가 모형임을 알렸으나, 마이어스 씨는 위협 방지를 위한 행동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배심원단은 약 1.5일간의 심의 끝에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요약**: 렌턴에서 오프듀티 경비원이 청소년을 치명적으로 쏘아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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