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뷰 폭발 후 주요 제지공장 안전 점검 시작

2026.07.02 21:00

롱뷰 폭발 후 주요 제지공장 안전 점검 시작

워싱턴 주 롱뷰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월 26일 11명이 사망한 이후, 주 환경부는 유해 화학물질 제거 작업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동부와 산업안전청(L&I)은 롱뷰의 Nippon Dynawave 공장을 포함한 총 9개의 제지공장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 점검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Smurfit Westrock과 Port Townsend Paper Company가 운영하는 크래프트 펄프 및 제지공장이 주요 점검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환경 및 직업 건강 과학부서의 에디 카이너 박사는 이번 점검이 재발 방지를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했습니다. 점검 과정에서는 공장 경영진과 직원들과의 심층 면담이 진행되며, 크래프트 공정을 사용하지 않는 추가 7개 공장도 점검 대상에 포함됩니다. 모든 점검은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위반 시에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 검찰총장과 콜릭 카운티 검찰총장실은 현재 철저한 범죄 조사를 진행 중이며, 닉 브라운 주 검찰총장은 안전 확보와 재발 방지를 위해 이번 사건의 철저한 조사가 필수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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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뷰 폭발 후 주요 제지공장 안전 점검 시작

롱뷰 폭발 후 안전 점검 시작! 주요 제지공장 9곳 집중 점검으로 재발 방지에 힘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