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호미시 보호소, 야키마 고양이 22마리 안전 이송

2026.05.05 09:54

스노호미시 보호소 야키마 고양이 22마리 안전 이송

워싱턴 주의 스노호미시 카운티에 위치한 파스اد 세이프 헤븐 보호소는 최근 야키마 지역의 도로변에서 구조된 22마리의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했습니다. 코다스 레스큐 키티즈 단체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일부는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발견되었으나 나머지 고양이들은 현재 안전한 환경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입니다. 보호소 측은 ‘이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이 이제 우리 보호소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으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중이라는 사실에 큰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기부를 원하시는 분들은 여기를 통해 고양이들의 치료를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보호소는 덧붙여 ‘오늘의 기부는 단순히 치료 비용을 넘어 미래의 구조 활동과 동물 학대 방지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입양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보호소 웹사이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호소의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까지 총 437마리의 동물들이 치료와 재활을 받았으며, 그 중 207마리가 행복한 가정으로 입양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지역 사회의 기부와 모금 활동으로 보호소 수입의 약 46%가 충당되었습니다. 보고서는 ‘우리의 목표는 가장 취약한 동물들을 돕는 것입니다: 학대와 방치의 피해자,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과 함께 사는 동물들, 그리고 법적 지원이 필요한 동물들까지 포괄합니다’라고 명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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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호미시 보호소 야키마 고양이 22마리 안전 이송

야키마에서 구조된 사랑스러운 고양이 22마리, 스노호미시 보호소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습니다! 🐾 기부로 동물들의 희망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