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남성, 인종차별 발언과 총기 위협으로 기소

2026.05.08 19:15

시애틀 남성 인종차별 발언과 총기 위협으로 기소

지난 해 12월, 시애틀의 한 남성이 발라드 지역의 QFC 마트에서 인종 차별적 혐오 발언을 하고, 이튿날에는 직원을 총기로 위협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27세의 Jack Vafi는 킹 카운티 검찰청으로부터 2025년 사건 관련 두 가지 혐오 범죄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5월 6일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12월 11일 아침, 경찰관들이 발라드의 QFC 마트에 출동했습니다. 당시 Vafi는 셀프 체크아웃 라인에서 직원에게 인종 차별적인 욕설을 반복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직원의 안전을 위해 차량으로 대피하려 했지만, Vafi는 차량을 몰아 직원을 위협했습니다. 다음 날, Vafi는 동일 직원을 다시 찾아가 ‘흑인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발언하며 총기로 위협했습니다. 마트 내 CCTV와 캘리포니아 번호판을 통해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했습니다. 현재 Vafi는 5,050달러의 보석금으로 구금 중입니다.

요약: 시애틀의 27세 남성 Jack Vafi가 작년 12월 QFC 직원에게 인종 차별적 발언과 총기 위협을 가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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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남성 인종차별 발언과 총기 위협으로 기소

시애틀 남성이 인종차별 발언과 총기 위협으로 QFC 직원을 위협해 기소되었습니다. 안전한 쇼핑 환경을 위해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