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저녁 시애틀의 북 비컨 힐 지역에서 심각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하여 35세 남성이 중태 상태에 빠졌습니다. 사건은 오후 5시 51분 마운트 베이커 대중교통 정류장 인근 레인이어 애비뉴 사우스 3000블록에서 신고되었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에 따르면, 피해자는 왼쪽 다리에 두 곳의 깊은 상처를 입고 있었습니다. 시애틀 소방대원들은 즉시 응급 처치를 실시하고 안정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두 명의 남성이 피해자를 야영지 서쪽으로 몰아넣은 후 공격을 가했다고 합니다. 공격 이후 한 목격자는 피해자를 쇼핑 카트에 태워 인근 대중교통 정류장으로 옮겨 응급 구조 요청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 범인은 체포되지 않았으며, 시애틀 경찰의 살인 및 폭력 수사팀이 주도적으로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안전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신속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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