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뉴질랜드, 스카이네스트 도입으로 장거리 비행 럭셔리 수면 제공

2026.04.15 10:58

에어 뉴질랜드 스카이네스트 도입으로 장거리 비행 럭셔리 수면 제공

에어 뉴질랜드는 승객들에게 혁신적인 비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신 벙커 침상 시스템 ‘스카이네스트’를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종에 도입하였습니다. 각 침상은 고급 매트리스, 침구 세트, 프라이버시 커튼, 안전벨트, 독서등, 충전 포트, 그리고 어메니티 키트로 완비되어 있으며, 이는 6년 이상의 철저한 연구 개발 끝에 탄생했습니다.

‘스카이네스트’ 이용 요금은 NZD 495이며, 편안한 휴식을 위해 식사 금지, 소음 방지 헤드폰 착용 필수, 신발 벗는 규정 등이 적용됩니다. 니힐 라비스찬카르 최고경영자는 ‘스카이네스트’ 서비스를 통해 승객들이 하늘을 나는 동안 호텔 침대처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미 ‘스카이쿠치’ 서비스를 운영 중인 에어 뉴질랜드는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과 오클랜드 사이의 장거리 노선에서 이 혁신적인 시스템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티켓 판매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본격적인 운항은 11월부터 시작될 계획입니다. 이 시스템은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승객들에게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함으로써 항공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트위터 공유: 에어 뉴질랜드 스카이네스트 도입으로 장거리 비행 럭셔리 수면 제공

에어 뉴질랜드 스카이네스트 도입으로 장거리 비행 럭셔리 수면 제공

하늘 위에서 호텔 침대처럼 편안하게! 에어 뉴질랜드의 ‘스카이네스트’ 도입으로 장거리 비행이 달라집니다. NZD 495로 휴식을 만끽하세요! #스카이네스트 #에어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