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오번 시 경찰은 목요일 밤 9시 30분경, 시의 29번 남동가와 M 스트리트 남동 부근에서 발생한 사건을 보고했습니다. 킹 카운티 메트로 버스 내에서 17세 청소년이 최소 한 발의 총격을 맞았으나,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경찰과 대화를 나누며 하버뷰 의료센터로 안전하게 이송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요일 아침까지 K9 수색견 팀을 동원해 용의자 추적에 나섰으나, 아직 체포된 용의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건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이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안전한 도시 환경을 위해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오번 시 당국은 이번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트위터 공유: 오번시 버스 총기 피해 17세 안전 이송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