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지역에서 12월 5일부터 19일까지 발생한 극심한 폭풍과 홍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연방 재난 관리청(FEMA)의 지원 신청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FEMA는 이번 재난으로 인한 지원 총액이 8,760,000 달러를 넘어섰으며, 폭풍, 홍수, 산사태, 토사 유출로 인한 피해를 입은 모든 피해자들에게 6월 10일까지 지원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아직 지원을 받지 못한 피해자들이 많은 만큼, 이 기한 내에 신청을 완료하는 것이 복구와 재건 과정에 매우 중요합니다.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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