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화 사기 혐의 벨리즈 여성 유죄 판결
자연화 사기 혐의 벨리즈 여성 유죄 판결
발표일
2026년 4월 20일
플로리다 주 올랜도 –
미국 시민권 및 이민 서비스(USCIS)가 주도한 조사 결과, 아나 자히아 곤잘레스(46세)가 자연화 사기 혐의로 연방 배심원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미국 법무장관 그레고리 W. 케호는 곤잘레스가 최대 10년의 연방 교도소 수감과 국적 박탈을 받을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녀의 형량 선고 공판은 2026년 7월 13일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곤잘레스는 2006년 방문 비자(B-2)로 미국에 입국했으나 체류 기간을 초과했습니다. 5년 후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했으나, 그녀가 여전히 벨리즈 남성과 법적으로 결혼 상태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2016년 자연화 신청 시, 그녀는 벨리즈에서의 이전 결혼이 법적으로 해소되었다고 거짓으로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은 국토안보조사국(HSI)과 USCIS의 지원으로 조사되었으며, 특별 보조 법무대리인 비앙카 S. 반살과 패트릭 플레니건 법무대리인이 기소했습니다.
*참고: H-1B, L-1, USCIS 등의 용어는 영어로 유지되었습니다.*

Source: USC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