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베이컨, 수요일 '빈스데이' 위해 이름 변경

2026.06.18 09:31

케빈 베이컨 수요일 빈스데이 위해 이름 변경

영화 배우 케빈 베이컨 씨는 ‘빈스데이’ 캠페인 참여를 위해 매주 수요일 콩 섭취를 장려하는 의미에서 임시로 성을 ‘빈’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평소 ‘케빈 베이컨’으로 알려진 그는 이번 활동을 통해 수요일마다 콩을 먹는 운동을 통해 동물 보호와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전파하고자 합니다. 67세의 베이컨 씨는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스’와 함께 이 캠페인을 시작하며, 콩의 고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비용을 절감하며 동물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농장에서 다양한 동물들과 쌓아온 깊은 유대감을 언급하며 동참을 독려했습니다. 캠페인을 이끄는 키티 블록 대표는 이 운동이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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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베이컨 수요일 빈스데이 위해 이름 변경

수요일마다 케빈 베이컨이 ‘빈스데이’ 캠페인을 위해 이름을 ‘케빈 빈’으로 바꿉니다! 콩 먹고 동물 보호에 동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