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 9시경, 워싱턴주 타코마 근처 I-5 고속도로 남쪽 차선(마일포스트 129 인근)에서 역주행 사고가 발생하여 전 차선이 일시적으로 봉쇄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4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그 중 3명은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워싱턴주 순찰대는 사고 직후 현장 조사를 진행하며 장시간의 분석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체 경로가 마련되었으나, WSDOT 팀은 오전 10시 30분경 도로 정리를 위해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사고 이후 DUI 의심 운전자가 체포되었으며, 오후 11시 30분경 모든 차선이 재개되었지만 교통 정리 작업은 계속 진행 중입니다. 이 사건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했으며,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게 되었습니다.
워싱턴 주 순찰대는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였으며, 이번 사고는 주변 교통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로써 관련 당국의 신속한 조치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습니다.
트위터 공유: 타코마 I-5 역주행 사고로 중상자 발생 음주운전 운전자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