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가토', 러플로·피시번 주연 고양이 마피아 공개

2026.06.12 08:52

픽사 가토 러플로·피시번 주연 고양이 마피아 공개

절대 놓치기 아까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픽사가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가토’의 예고편을 공개하며, 마크 러플로와 로렌스 피시번이 고양이 마피아 세계의 주요 역할을 맡았음을 알렸습니다. 이 작품은 2027년 3월 5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납니다.

러플로는 반항적인 검은 고양이 네로의 목소리를, 피시번은 냉혹한 고양이 마피아 보스를 연기합니다. 네로는 베네치아의 골목길을 탐험하며 자신의 운명을 탐색하는 고양이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예고편은 네로가 빚진 고양이 마피아 보스 로크와 예상치 못한 우정을 나누지만, 베네치아가 그를 제압하기 전에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예고편에서는 지붕 위에서 놀던 고양이 무리가 건물 안으로 들어가 로크와의 참치 찾기 실패 이야기를 나눕니다. 로크는 “로코야, 내가 아니었어!”라고 애원하지만, 로코는 “큰 소리로 말해봐, 참치는 어디 있냐?”라고 대답합니다. 세 고양이는 밝은 전구와 매달린 줄에 흥미를 느껴 다투다가 로코가 전구를 깨뜨리는 장면으로 마무리됩니다.

이 작품은 엔리카 카스아로사 감독의 지휘 아래 제작되었으며, 안드레아 워렌이 총괄 제작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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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가토 러플로·피시번 주연 고양이 마피아 공개

픽사 신작 ‘가토’ 예고편 공개! 러플로와 피시번이 고양이 마피아를 연기합니다. 2027년 극장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