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주 순찰대(WSP)의 ‘주요 추적자’ 명단에 14년 동안 등재되어 있던 도주자 마누엘 코르테스-바르가스(33세) 씨가 캘리포니아 주의 매드러에서 안전하게 체포되었습니다. 코르테스-바르가스 씨는 2012년 스카기 카운티에서 발생한 교통 사고로 19세의 카메론 셰리던 씨가 사망한 사건의 도주 운전자 혐의로 지명 수배 중이었습니다. WSP는 코르테스-바르가스 씨가 법원 출석을 거부한 이후로 그를 지속적으로 추적해왔으며, 최근 수사팀의 노력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확보하여 매드러 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해 체포에 성공했습니다.
워싱턴 주 순찰대장 존 바스티 씨는 ‘이번 체포는 우리의 공공 안전과 정의 실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줍니다’라고 강조하며, ’14년 동안 ‘주요 추적자’ 명단에 머물렀던 이 분이 드디어 체포되었습니다. 우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고, 순찰대원들은 범죄자를 찾아내어 법의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코르테스-바르가스 씨는 현재 스카기 카운티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트위터 공유: 14년 만의 체포 워싱턴 주 도주자 캘리포니아에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