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건국 250주년 기념 추억의 튀긴 사과 파이 재발매

2026.06.18 07:41

맥도날드 건국 250주년 기념 추억의 튀긴 사과 파이 재발매

맥도날드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여 오랜 사랑을 받아온 추억의 튀긴 사과 파이를 재발매합니다. 이 메뉴는 1992년 이후 처음으로, 오는 6월 23일부터 일부 매장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입니다.

이 특별한 디저트는 1968년 테네시 동부의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소유자였던 릿튼 코헨에 의해 처음 탄생했습니다. 현재 맥도날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에릭 코헨 (릿튼 코헨의 손자)은 “특정 음식들이 우리를 과거의 추억으로 되돌려줍니다. 튀긴 사과 파이는 그러한 음식 중 하나로, 어린 시절 사랑했던 메뉴를 다시금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맥도날드는 일리노이주 졸리엣의 루트 66에 35피트 크기의 튀긴 사과 파이 모형을 설치하여 독립기념일을 기념할 계획입니다. 이 모형은 7월 4일까지 전시되며, 해당 기간 동안 메뉴에도 포함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버거킹은 파이어크랙커 쿠키 파이를, 소닉은 레드, 화이트, 블루 슬러시 플로트를 2,500원에, 하드디스는 레드와 블루 스프링클이 달린 아이스 스타 스팟처드 비스킷을 출시하며 미국의 기념일을 함께 기념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의 이번 특별 출시는 미국 역사와 함께하는 추억의 맛을 다시금 선사하는 의미 있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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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건국 250주년 기념 추억의 튀긴 사과 파이 재발매

맥도날드의 건국 250주년 추억의 튀긴 사과 파이를 맛보세요! 6월 23일부터 한정 판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