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고등학교 칼부림: 6명 부상, 폐 수술 필요

2026.05.01 22:51

타코마 고등학교 칼부림 6명 부상 폐 수술 필요

타코마의 포크스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여섯 명의 학생들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특히 한 학생은 폐 수술을 요하는 중대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16세의 와일리드 에사키 씨는 지난 금요일 첫 공판에서 폭행 혐의로 성인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에사키 씨는 전자담배 절도 혐의로 항의하는 동료 학생들을 향해 칼을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은 목요일 오후 1시 30분경 학교 복도에서 발생하여 에사키 본인을 포함해 보안관과 네 명의 동료 학생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기소 내용에 따르면 부상의 정도는 다양했습니다. 한 학생은 등에 찔렸고, 나머지 학생들은 가슴, 복부, 팔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세 명은 중대한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했으며, 그중 한 명은 폐 수술을 받았습니다.

에사키 씨는 이전 학교에서의 갈등으로 포크스 고등학교로 전학 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전 사건에서는 무기로 벨트를 사용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피어스 카운티 집행관 라이언 멜로와 타코마 공립학교 교육감 조슈 가르시아는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 라이언 멜로: ‘지역 사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 조슈 가르시아: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학교 환경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교육 당국과 법 집행 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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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고등학교 칼부림 6명 부상 폐 수술 필요

타코마 고등학교 칼부림! 6명 부상, 특히 폐 수술 필요! 첫 공판 출석. 안전 강화에 힘쓰는 교육 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