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 Mi Centro는 오는 5월 21일(목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에디슨 스퀘어에서 ‘Corazon y Cultura’ (마음과 문화)라는 주제로 첫 아침 갈라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지역의 라틴계 및 원주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소개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Mi Centro의 상임이사 Priscila Desiderio는 지역 주요 인사들과 함께 특별 연사들을 초청하여 행사를 풍성하게 만들 계획입니다. 워싱턴 주 상원의원 Javier Valdez, WorkForce Central의 Samuel A. Bradshaw, 그리고 Chef Blanca Rodriguez가 참석하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또한, ‘Camino al Éxito’ (성공을 향한 길) 프로그램 담당자인 Sarai Legaspi도 참여하여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요한 교육, 사업 계획 수립, 네트워킹 기회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이번 아침 갈라 이벤트는 단순한 펀딩 행사를 넘어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티켓 구매는 Mi Centro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 및 인터뷰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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