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 카운티 건설업체 사기 등록 정지

2026.06.25 18:06

피어스 카운티 건설업체 사기 등록 정지

워싱턴 주 피어스 카운티에서 Construction Kings 건설업체가 40건 이상의 사기 불만과 1억 달러 이상의 피해 조사 결과, 워싱턴 주 노동 및 산업부(L&I)는 해당 업체의 등록을 정지시켰습니다. 이 사건은 등록된 건설업체 중 가장 심각한 사례로, 사업주 Zakary Michael Nash와 회사는 지속적인 전기 안전 규정 위반으로 인해 벌금 처분을 받고 있습니다. L&I의 Melissa McBride 책임자는 “이러한 심각한 사례는 처음”이라며, 추가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피어스 카운티에서만 40건 이상의 사기 민원이 접수되어 총 119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McBride는 “대부분의 건설업체는 고객을 위해 노력하지만, Construction Kings는 그렇지 않다”며 경고했습니다. 회사는 현재 4건의 전기 안전 위반 벌금을 포함한 여러 법적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로 인해 보험과 보증이 해지되었고 약 3만 달러의 근로자 보상 보험 미납금도 부담하고 있습니다. 피어스 카운티 경찰과 퓨젯 사운드 지역 기관들은 형사 사기 혐의로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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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카운티 건설업체 사기 등록 정지

피어스 카운티 건설업체 사기, 등록 정지! 40건 이상 피해와 1억 달러 손실로 제동. 안전 위반까지 겹쳐 큰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