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우드 시의회, 프라이버시 우려로 플록 시스템 계약 해지

2026.02.24 13:02

린우드 시의회 프라이버시 우려로 플록 번호판 인식 시스템 계약 해지 결정

워싱턴 린우드 시의회는 월요일 만장일치로 플록 안전 번호판 인식 카메라 시스템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이 결정은 시민들의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와 연방 기관을 포함한 외부 기관의 무단 접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된 결과입니다. 특히 린우드 웨스트 196번 스트리트 사우스웨스트와 린우드 웨스트 36번 애비뉴 웨스트 등 주요 교차로에 설치된 카메라들이 논란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워싱턴 대학교의 조사 결과, 이 시스템은 허가 없이 접근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 국경순찰대 등 연방 기관들에 의해 이용되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사실로 인해 시민들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었고, 시의회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약 해지를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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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우드 시의회 프라이버시 우려로 플록 번호판 인식 시스템 계약 해지 결정

린우드 시의회가 프라이버시 우려로 플록 번호판 인식 시스템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주요 교차로 카메라의 무단 접근 문제 해결을 위해 결정되었습니다.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중요한 발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