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소재 제작 스튜디오 텐에이시시브 벤처스의 콜린 크리스텐슨 대표는 지난 11월과 4월에 발생한 연속 강도 사건으로 총 35만 달러 상당의 고급 카메라 장비, 컴퓨터, 그리고 제작 장비를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의 수사 지연으로 상황이 악화되자, 크리스텐슨 대표는 직접적인 추적에 착수했습니다. 그의 노력 결과 일부 장비 회수에 성공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과 시 당국에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보안 취약성을 드러내며, 안전 대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콜린 크리스텐슨 대표는 “우리 스튜디오는 큰 손실을 입었지만, 지역 사회와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할 때라고 판단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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