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슈빌 스타들, 레스토랑 폐쇄로 GBT와 법적 분쟁

2026.06.23 06:49

내슈빌 스타들 레스토랑 폐쇄로 GBT와 법적 분쟁

내슈빌 음악계의 거장 루크 브라이언, 제이슨 알든, 그리고 메이저리그 스타 아담 라로치가 공동 운영하던 E3 Chophouse 레스토랑이 갑작스럽게 문을 닫은 후, 임대인인 GBT 리얼티 코퍼레이션으로부터 소송을 받고 있습니다. 레스토랑은 2019년 개장 이후 운영되었으나, 지난 2월 임대료 미지급으로 인해 폐쇄되었습니다. WSMV 보도에 따르면, 이들 소유주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폐쇄 소식을 알렸으나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Taste of Country는 Nashville 비즈니스 저널을 인용해, 이들 소유주가 임대 기간 종료 시점인 2029년까지의 임대료를 전액 납부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계약 위반으로 인해 3월 19일 계약이 종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레스토랑은 통지서를 받고도 임대료를 지불하지 않았고 재개장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초기 판결에서 법원은 $1,427,000의 손해배상을 명령했으나, 스테이크하우스 측은 항소 중이며 최근 루크 브라이언과 제이슨 알든이 소송에 추가되었습니다. 그러나 레스토랑 측은 이들이 소송 진행 상황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들 스타들은 ‘더블 다운 투어’를 진행 중입니다.

이 사건은 내슈빌의 유명 인사들이 직면할 수 있는 법적 문제를 잘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내슈빌 스타들 레스토랑 폐쇄로 GBT와 법적 분쟁

내슈빌 스타들 레스토랑 폐쇄로 GBT와 법적 분쟁

내슈빌 스타들의 레스토랑 폐쇄로 GBT와의 법적 분쟁 격화! 임대료 미지급 사태와 손해배상 명령까지!